우리동네 정책·공약제안

상장회사는 이제 자산재평가로 재무제표 작성 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 장덕준 날짜 : 2026/06/10 20:17:25 조회 : 78

3차에 걸친 상법개정 후에도  대기업 몇몇 기업을 제외 하고는  대부분의 상장회사는 

입법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자사주 소각은 콧방귀도 안 뀌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부동산 과다 보유기업의 경우 재무제표 작성시 부동산을 최초 구입할 당시 

장부가로만  재무제표로 작성되어   현재 실제 시세(국세청 고시 가격 또는  실거래 가격)의 

50% 이하로 거의 대부분의 기업이 평가 되어  주가 PBR 이  실제와 다른 엉터리 자료로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기업은  벨류업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자산재평가를 하는  기업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법인세를 적게 낼려고 하는지 모르겠으나 철저히 자산을  숨기려 하는데

급급합니다.

일례로  코스피 상장사  경방은 보유 토지가격만 재무제표상 4600억 정도 인데

실제 시세는  2배 이상 된다고 합니다(영등포 신세계 백화점을  보유하여  백화점 토지가격으로 보면)

 우리나라도  이제 자본 선진국이 될려면  이러한  구 시대적인 회계법에서 벗어나

현대화를 이루어 내야지  않겠습니까.

더우기 이 회사는  자사주 소각법 통과가 임박해 오니까 약 50%정도는 타 기업과 자사주 스왑을하고

나머지 50%는 소각에  실행하지 않고 실정이며  현재의 주가 상태는 PBR의 0.25 정도이며

그렇다고  적자회사도 아니며 나름 이익율도  좋은 회사 입니다.그런데도 회사는 주가누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비록 한 회사의  경우를 들었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자본선진화가 될려면 반드시 자산재평가를  통한

재무재표가  작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소통의 창구를 마련해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