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정책·공약제안
김포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총투표시간 21시간 단순수치로
4.76%의 투표가 가능한 시간입니다.
특히 마지막 한시간은 얼마나 차이가
났는지는 모르지만 투표의지가 극대화
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졌다는 기사를 보고 투표를 하지않았다면
이는 누구의 책임인가요?
언론플레이로 일그러진 이러한 지저분한
경선이 민주당의 정의인가요?
경선기간 내내 수시로 뒤바뀌는 여론조사
명태균이라는 사람이 한 일과 어떤차이가
있나요?
반드시 철저히 조사해서 진상을 밝혀
내야만 합니다. 무조건 적인 승복해라
말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의 정의를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