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슬로건 아이디어
"바이든과 날리면의 진실 - 우리동네 국회의원 쪽팔려서 어떡하냐?"
이런 현수막은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 한 것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므로 하루 빨리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당의 좋은 정책 홍보와 상대당의 나쁜 정책을 지적하는 것은 좋지만 이런 인신공격적인 것응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고 봅니다.
김은혜가 이런 말(바이든 날리면) 했다는 것은 굳이 얘기 안해도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인데 굳이 이렇게 현수막까지 건다는 것은
좀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오바마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가 그랬다면서요...
"상대가 저급하게 가더라도 우리는 품위있게 가자" 라고요..
검토바랍니다.